▲ DB저축은행 모바일뱅킹 이미지. 사진=DB저축은행
▲ DB저축은행 모바일뱅킹 이미지. 사진=DB저축은행

[일간투데이 유정무 기자] DB저축은행(대표이사 윤재인)이 모바일과 지점에서 판매하는 정기예금 금리를 인상해 모바일 예금 최고금리를 4.51%로 가입할 수 있다고 6일 밝혔다.

창구에서 가입하는 1년 만기 정기예금은 4.2%로 0.35%포인트 인상했다. 모바일 전용 M 정기예금은 추가로 0.31%포인트를 우대해 4.51%를 적용한다.

또한 창구에서 가입하는 드림빅 정기예금의 경우 4.3%(모바일 가입 4.4%)에 판매된다.

드림빅정기예금은 만기가 36개월이며 금리가 12개월마다 변동하는 회전식 정기예금이다. 12개월마다 시중금리를 감안해 금리가 변동되고, 회전주기에는 중도해지 해도 약정이율을 다 받을 수 있다. 

드림빅정기예금 이자지급 방법은 단리(매월 이자지급), 회전주기식 복리(1년에 한 번씩 이자지급), 만기 이자지급식(36개월 만기 때 이자지급)이 있으며 가입금액은 10만원 이상부터 가능하다.

모바일전용M 정기예금은 DB저축은행 스마트뱅킹이나 SB톡톡+앱을 통해 가입할 수 있고, 영업점은 을지로입구역, 수유역, 삼성역,목동역, 압구정로데오역 근처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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