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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한은행 제공

[일간투데이 양보현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KBO(총재 허구연)와 함께 프로야구 올스타전 ‘베스트 12’ 선수를 선정하고자 ‘2022 신한은행 SOL KBO 올스타’ 팬 투표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내달 16일 잠실야구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올스타전의 ‘베스트 12’는 각 구단이 포지션 별로 총 120명의 선수를 추천하고, 팬 투표 70%, 선수단 투표 30% 비율로 투표를 진행해 선정된다.

올스타 팬 투표는 신한 쏠(SOL)과 KBO 홈페이지, KBO 앱에서 내달 3일까지 진행되며, 각 채널 별 1일 1회씩 하루 최대 3회 참여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신한 쏠(SOL)을 통해 팬 투표에 참여한 야구팬을 대상으로 ‘돌아온 별들의 축제, 2022 KBO 올스타 팬 투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올스타 팬 투표와 ▲급여클럽 가입 ▲프로야구 적금 신규 ▲신한 인증서 발급 등 미션 수행을 통해 받은 ‘별 스티커’로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롯데 시그니엘 숙박권(5명) ▲올스타전 초대권(2매씩 10명) ▲갤럭시 워치(5명) ▲애플 워치(5명) ▲KBO 마켓 상품권(200명) 등을 제공한다.

특히 ‘별 스티커’를 24개 이상 모은 고객 중 400명을 추첨해 ‘KBO 40주년 기념 공식 찐팬 인증서(모바일 NFT)’를 증정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올해는 신한은행과 KBO가 모두 40주년을 맞이한 해이자, 코로나 이후 3년만에 올스타전이 개최되는 해라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도 신한금융그룹의 핵심가치인 ‘바르게, 빠르게, 다르게’에 발맞춰 KBO 리그를 사랑해주시는 야구팬들에게 참신한 야구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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