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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람, 오늘 3m 다이빙 첫 올림픽 메달 도전역도 진윤성, 레슬링 류한수 등도 메달리스트 노려
  • 한지연 기자
  • 승인 2021.08.03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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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한국 다이빙 국가대표 우하람과 김영택이 훈련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일간투데이 한지연 기자] '한국 다이빙 간판' 우하람(23·국민체육진흥공단)이 이날 다이빙 종목 첫 올림픽 메달에 도전한다.

3일 오전 10시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2020 도쿄올림픽 다이빙 남자 3m 스프링보드 준결승 경기가 열린다.

전날 예선에서 우하람은 6차 시기 합계 452.45점을 받아 29명 중 5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당시 4차 시기까지는 전체 2위를 달리기도 했다. 이날 상위 12위 안에 들면 결승 진출이 가능하다.

우하람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18세 고교생이었을 당시 10m 결승에 올라 1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한국은 1960년 로마 올림픽부터 다이빙 종목에 출전했으나 아직 메달 획득은 전무하며, 준결승과 결승 진출도 2016 리우 올림픽 당시 우하람이 10m 플랫폼에 진출한 것이 전부다.

한편, 남자 역도 종목도 9년 만의 올림픽 메달 획득을 노린다.

진윤성(26·고양시청)은 이날 도쿄 국제포럼에서 남자 109kg급 A그룹 경기를 진행한다. 진윤성이 이번에 메달을 획득하면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당시 남자 77kg급 금메달을 획득한 사재혁 이후 13년 만의 올림픽 메달 획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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