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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좌6구역 수주 나선 DL이앤씨, 새 랜드마크 탄생 예고건축 디자인·조경·단지 내 주요 시설까지 최고 수준으로 조성 계획
  • 송호길 기자
  • 승인 2021.07.28 12:33
  •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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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이앤씨 드레브 메인 투시도. 자료=DL이앤씨

[일간투데이 송호길 기자] 북가좌6구역 주택재건축사업 수주전에 나선 DL이앤씨의 사업제안이 조합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DL이앤씨는 북가좌6구역만을 위한 단 하나의 네이밍(드레브 372)을 제안해 타 단지들과의 차별화에 나선 것은 물론, 상품성 측면에서도 세계적인 거장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창조적 주거단지 완성을 약속했다.

북가좌6구역을 위해 DL이앤씨와 손 잡은 7인의 거장은 감각적이면서도 독창적인 작업 결과물을 통해 세계적인 명성을 누리고 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이들의 작품을 하나의 단지에서 모두 만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그 어떤 건축물에서도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그 핵심에는 글로벌 설계그룹 '저디(Jerde)'가 있다. 건축가와 조경전문가, 도시계획전문가 및 전략가로 구성된 '저디(Jerde)'는 설명이 필요없는 세계적 건축전문 그룹이다. 우리나라의 쉐라톤 서울 D-Cube 시티를 포함, 미국 라스베가스의 5성급 호텔 벨라지오 및 두바이 국제금융센터(DIFC) 등 세계적 랜드마크 시설 조성을 통해 쌓아온 노하우를 기반으로 혁신적인 '드레브 372'의 건축 디자인을 만들어냈다.

이 외에도 설치예술의 명가 완다 바르셀로나(Wanda Barcelona)·글로벌 조명 디자인 스튜디오 램버트&필스(Lambert & Fils)·뉴욕과 일본에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장 줄리앙(Jean Julien)·스페인 마드리드 기반의 세계적 디자이너 하이메 아욘(Jamie Hayon)·유럽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듀오 바스쿠&클루그(Vasku & Klug)·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유명한 티보 에렌(Thibaud Herem) 등 각 분야의 거장들이 함께해 북가좌6구역을 시대의 영감을 자극하는 최고의 주거 단지로 완성할 계획이다.

단지 경관은 솟아오른 나무의 형상을 한 유선형의 측벽 시그니처 디자인을 비롯, 최고급 알루미늄 패널로 구현된 웨이브 파사드와 조화롭게 배치된 커튼월 룩을 적용해 미래지향적 도시 건축과 절제된 구조미를 담아냈다. 또 현대적인 세련미와 웅장함이 강조된 '트리플 그랜드 게이트', 고급스러운 중정형 정원을 도입한 '트리플 테라스하우스' 등을 통해 입체적이고 개성 있는 단지 경관을 창출했다. 더불어 15층부터 29층까지 다양한 층수의 주동을 조화롭게 배치시켜, 각 주동을 수놓은 조명과 유연한 곡선 디자인이 어우러져 서울 서북권의 새 스카이라인을 형성시킬 예정이다.

DL이앤씨 드레브 보타닉 파크 플라자. 자료=DL이앤씨

DL이앤씨의 단지 설계는 각각의 색깔과 예술세계, 주력하는 분야가 뚜렷한 세계적 거장 7인과의 콜라보를 통해 단순한 의미의 '재건축 아파트'에서, 하나의 예술작품과도 같은 대한민국의 대표 '랜드마크 건축물'로 확장시킬 수 있는 최적의 대안으로 평가된다. 특히 DL이앤씨가 수주에 성공할 경우, 단지 내 곳곳을 수놓을 창의적인 시설물들은 장기적 관점에서 단지의 미래가치와 자산가치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주거시설은 결국 사람이 머무는 곳이기 때문에 주거만족도나 심미적인 측면에서 단순한 스펙 경쟁만으로는 절대 채울 수 없는 부분이 있다"며 "DL이앤씨는 북가좌6구역을 이름 뿐인 랜드마크가 아니라, 입주민들의 삶의 만족도를 채워줄 수 있는 진정성 있는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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