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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주 월요일부터 55~59세 모더나·화이자 접종 시작수도권 화이자·비수도권 모더나, 전날 기준 사전예약률 82.5%
  • 한지연 기자
  • 승인 2021.07.22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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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예방접종센터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고 있다. <연합뉴스>

[일간투데이 한지연 기자] 22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26일부터 55~59세 대상 1차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진행된다.

55~59세 접종 대상자는 356만4천145명으로, 26일부터 31일에 접종하는 이들은 대부분 모더나 백신을 접종하지만, 수도권은 모더나 백신만 접종하는 위탁의료기관 251개소를 제외하고 화이자 백신을 접종할 것으로 보인다.

전날 낮 12시 기준 사전 예약자는 293만8천120명으로, 접종 대상자의 82.5%가 사전 예약을 마쳤다. 한편, 누적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 수는 20일 0시 기준 총 1천644만2천892명으로, 이는 작년 12월 기준 전체 인구 5천134만9천116명의 약 32%에 해당한다.

또한 55~59세 접종 기간은 26일부터 8월 14일까지지만, 50~54세 접종 기간인 내달 16일부터 28일 사이에도 예약과 접종이 가능하다.

50~54세 백신 접종 사전예약도 계속해서 진행 중인데, 대상자 384만1천267명 중 전날 낮 12시 기준 64.0%인 245만8천204명이 예약했다. 여기에 55~59세 사전 예약률을 합하면 50대 사전 예약률은 약 72.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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