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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신임회장에 안창희 사무총장 선출
  • 양보현 기자
  • 승인 2021.06.18 16:12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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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안창희 사무총장
[일간투데이 양보현 기자] 신임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회장에 안창희 사무총장이 선출됐다.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이하 한여련)은 17일 임시총회를 열어 참석자 전원의 찬성으로 안창희 사무총장을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18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7월 6일부터 2년간이다.

안창희 신임회장은 현재 경기남부수협 대의원과 경기도 해양수산지식인 평가의원을 겸임 중으로 2019년 7월 6일부터 한여련 3대 사무총장을 지내고 있다.

안 회장은 “중요한 자리를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여성어업인들을 위한 정책적 지원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여성어업인단체 한여련은 1996년 수협부인부로 첫 결성된 후 2016년 12월 공식 출범했다.

여성어업인 상호 간의 연대 강화를 통해 어촌사회 개발리더 육성과 여성어업인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며, 2021년 6월 17일 기준 회원수는 8337명(전국 56개 분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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