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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3년 연속 최우수 훈련기관 선정
  • 양보현 기자
  • 승인 2021.06.18 16:12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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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LX 공사 제공
[일간투데이 양보현 기자]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 공간정보아카데미(원장 윤동호)가 정부로부터 훈련센터 평가 트리플 A를 달성하며, 3년 연속 최우수 훈련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LX공사는 18일 열린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에서 LX공간정보아카데미가 최우수 훈련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직업훈련은 고용노동부가 지원하고 공동훈련센터가 운영하는 중소기업 수요 맞춤형 직업능력 개발 사업으로, 국가전략 산업의 육성과 중소기업 인적 자원개발을 위해 마련됐다.

LX공간정보아카데미는 2014년 공간정보산업 전문인력 육성을 위해 설립된 공동훈련센터로, 전략분야 과정설계 및 개발 만족도, 과정평가 활용도와 채용예정자 고용유지율 등 5개 분야에서 최고점을 획득했다.

이는 LX공간정보아카데미가 공간정보 관련 중소기업과 협약을 맺은 후 중소기업근로자에게는 능력개발의 기회를 주고, 협약 기업에는 맞춤형 인력을 지원해 온 결과다.

특히 LX공간정보아카데미는 "지난해 채용예정자 교육과정을 통해 공간정보 산업분야 인재를 양성해 100% 취업률을 달성하는 한편, 재직자 향상과정을 통해 매년 500명 이상의 직무역량을 강화해왔다"고 설명했다.

윤동호 국토정보교육원장은 “공간정보산업은 한국판 뉴딜의 핵심 산업 중 하나” 라면서 “앞으로도 공간정보산업에 필요한 인재 양성과 직무역량 교육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공적 역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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