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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에스에듀, 메타버스 교육기업으로 ‘서울 VR·AR 엑스포’ 참가
  • 한지연 기자
  • 승인 2021.06.1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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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 한지연 기자] 융합 사고력 기반 에듀테크 기업 씨엠에스에듀(CMS에듀, 대표 이충국)는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 VR·AR 엑스포(Seoul VR·AR EXPO 2021)’에 메타버스 교육 대표기업으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서울 VR·AR 엑스포는 메타버스의 주축을 이루는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복합현실(XR) 핵심 기술과 솔루션을 보유한 기업이 참가해 국내·외 시장 개척의 기회를 제공하는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박람회다. 정부의 디지털 뉴딜 3대 핵심 과제인 스마트스쿨, 언택트테크, 디지털 트윈 특별전시회와 국내외 민관학계 전문가가 참여하는 콘퍼런스, 오픈 세미나 등이 열린다.

씨엠에스에듀는 16일 메타버스를 주제로 열리는 콘퍼런스에 참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박윤규 정보통신정책실장이 기조 연설하며 유니티코리아,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 등 국내·외 기업이 강연을 이어간다. ▲게임 ▲금융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등 여러 분야의 메타버스 핵심 기술 추세와 가상융합기술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씨엠에스에듀는 교육 분야 대표기업으로 참여한다.

이날 씨엠에스에듀 엄태경 전략기획팀 이사가 ‘메타버스에서 융합 교육의 미래를 그리다’를 주제로 강연한다. 씨엠에스에듀가 지난해 세계적 3D 엔진 개발사 유니티와 파트너십을 맺고 출시한 메타버스 코딩교육 플랫폼 ‘코드얼라이브(codeAlive)’를 필두로 교육 현장에서 메타버스 개념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설명할 예정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미래 융합 인재를 키우기 위한 메타버스 교육 플랫폼이 나아갈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씨엠에스에듀 이충국 대표는 “메타버스 기술은 교육적으로 활용 가치가 크다.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무한한 경험을 통해 자기만의 생각을 창의적으로 구현할 수 있다”며 “메타버스 교육 플랫폼을 지속해서 연구하고 개발해 세계의 융합 사고 교육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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