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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협 공식 유튜브 채널 오픈
  • 엄정애 기자
  • 승인 2021.06.10 16:38
  •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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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 엄정애 기자]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종엽)는 10일 국민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인 유튜브 채널 운영을 정식으로 개시하면서 국민 및 회원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효과적인 정책 홍보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갈수록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소셜미디어를 통한 쌍방향 소통을 구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대한변호사협회는 이번 유튜브 채널 개설을 통해 국민과 회원에게 더욱 친근하고 열린 태도로 다가가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대한변협 공식 SNS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로, 대회원 콘텐츠뿐만 아니라 법령 또는 판결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카드뉴스 등의 대국민 콘텐츠가 업로드되고 있다. 또한 회원 상대로 더욱 적극적인 소통을 위한 뉴스레터도 준비 중이다.

특히 유튜브 채널은 변호사들이 풀어주는 변호사의 일상 또는 법에 관련된 솔직하고 재미난 이야기를 다룬 예능형 콘텐츠인 ‘히어로이어(Here로이어)’ 및 일상과 맞닿아 있는 법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고 유쾌하게 알려주는 정보성 콘텐츠인 ‘법in카드’라는 두 가지 고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영상은 매주 목요일에 업로드될 예정이다.

또한, 시의성 있게 배포할 필요가 있는 콘텐츠는 고정 프로그램과 관계없이 별도로 제작하여 올릴 예정이다.

유튜브 채널 운영을 위해 지난 3월 공개경쟁입찰을 실시하였으며, 미디어소통TF 회의를 통해 1차적으로 선정된 상위 3개의 업체를 대상으로 회원들의 참여 하에 2차 공개 프레젠테이션을 시행했다. 이를 통해 최종적으로 선정된 업체인 비디오빌리지(Video Villiage)가 유튜브 콘텐츠 제작, 채널 관리 및 홍보에 협력한다.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종엽)는 "앞으로도 국민 및 회원과 밀접하게 소통하기 위하여 시대 흐름에 맞는 다양한 소통 창구를 마련할 것이니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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