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획·특집
연천군 전곡농협, 융합·창조·혁신·디지털금융 선두로 지속발전하는 농협으로 비상사회공헌활동 선두, 복지향상과 섬김경영 실천
  • 엄명섭 기자
  • 승인 2021.03.15 07:18
  • 11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일간투데이 엄명섭 기자] 연천군 전곡농협(조합장 최종철)은 조합원 복지향상과 섬김경영 실천으로 매년 조합원 일손 돕기 참여 등 모범적인 농협으로 거듭나기를 하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위기 상황에서도 빛난 나눔운동으로 사회공헌 활동역시 활발하게 하므로서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전곡농협은 디지털 마케팅 프로모션에서 연간 최다 추진 우수사무소 1등 선정(전국 단위) 및 우수 직원 11명 수상 등 디지털금융 선두 주자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유통 또한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최종철 조합장은 1975년 청산농협에 입사한 후 2014년 6월 정년까지 40여년의 농협생활로 얻은 소중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임직원들과 힘을 모아 지역사회 공헌과 더불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연천군 농업 및 농업인들의 실익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

연천군 전곡농협(농협장 최종철)은 3번 국도변 8000평 부지에 고객편의시설이 모두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금융기관과 함께 각종 농자재 구입, 주유, 모든 생필품을 한 장소에서 원스톱 서비스로 여러 가지 일을 처리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지역 내 금융·유통 선두주자로서 조합원의 실익증진을 위한 사업을 위주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하여 지역주민에게도 큰 호응을 받고 있다.

■ 전곡농협 신용사업은

2020년 ▲예수금 3000억원을 달성 ▲상호금융예수금 3237억6600만원 ▲상호금융대출금 2427억3400원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 사회적기업으로서의 역할은

역할을 다하기 위해 ▲농약판매대금 환원(9600만원) ▲영농자재교환권(2억1700만원)을 추가편성해 영농지원사업비 7억4000만원 ▲공동방제 ▲벼에 대한 장려금(1억7000만원) ▲조합원 농산물출하 장려금 ▲종자지원비 등 영농지도사업이용 3억4700만원 ▲생활지도비 4900만원 ▲교육사업비 500만원 ▲홍보선전사업비 4900만원 ▲농업인조합원 자녀장학금(6000만원) ▲원로조합원 난방비지원(3100만원) ▲경조사비 등 복지지원 사업비 1억9900만원을 집행하는 등 2020년 교육지원 사업으로 13억8900만원을 집행해 조합원에게 실익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 매년 조합원에게 농업기술교류센타의 농기계임대사업에 지게차 및 포크레인을 이용 할 수 있도록 자격증 취득을 위한 지원 ▲취미교실 운영 ▲조합원 경조사 지원 ▲경로당 난방비지원을 실행했다.

또한, 미래인재장학금 지원 등 인재육성에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고 농민들을 위해 ▲각종영농교육 지원 ▲원로조합원 장수사진 전달 ▲방역 및 환경보호활동 등 각종 재해복구비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 사회공헌사업으로는

매년 실시하는 사회공헌활동 중 전 직원들이 매월급여에서 일정금액을 모아 ▲2015년도 2100만원 ▲2016년도 2000만원 ▲2017년도 2500만원 ▲2018년도에는 2350만원 ▲2019년도에는 24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750포 지원 ▲2020년도에는 현금 2000만원을 연천군청에 전달하는 지속적인 사업을 진행했다.

또, 조합원과 지역주민에게 사회적, 경제적 지도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농협의 역할을 충실하게 하는 등 관내 농협의 선두주자로서 모범을 보이고 있으며 사회공헌 및 함께 나눔활동을 더욱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전곡농협이 가지고 있는 우수한 내부인적자원과 건전한 사업자원을 바탕으로 연천군 지역농산물 생산량 증가, 조합원 실질적 소득증대, 사회공헌, 함께 나눔으로 농협매출의 일부를 지역에 환원, 농촌 미래인재 양성으로 안정적 농업기반 구축 등의 선순환구조의 완성으로 지난해 농가가 필요로 하는 비료, 농약, 영농자재와 유류를 169억8600만원을 하나로마트 생필품은 248억1600만원을 공급했다.

이를 토대로 생산된 농산물 중 185억3100만원을 공동 또는 계통출하 했고, 가공사업으로 29억3200만원, 창고.운송 등 기타사업에서 6억300만원의 사업을 하여 638억6800만원의 경제사업을 달성했다.

전곡농협은 코로나19 위기사항에서도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사업추진과 조합원들의 노력으로 모든 사업이 성장 하여 내실경영을 다지는 한편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 지원을 시작으로 예방물품을 지원 하였으며 추석 명절에는 각 조합원 가정에 송편을 지원해 풍성한 추석과 행복한 명절의 의미를 전달했다.

또한, 2021년 구정에는 떡국 떡을 지원하여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조합원님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하였으며 “조합원 여러분의 지원과 고객의 신뢰를 더해 융합하고 창조하고 혁신함으로서 전곡농협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것”이라며 “지역주민 여러분의 성원과 협조로 우리 농협이 발전하고 있어 늘 감사하고 있으며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나눔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겠다”고 밝혔다.

■ 최종철 조합장의 선진 미래지향적인 사업구상은

2020년 백학지역 하나로마트와 건조장을 신축해 농촌지역에 농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였으며, 매년 녹두·적두, 흰율무, 수수 재배 등 새로운 시범사업을 발굴하여 조합원의 실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범 농협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과 농업이 미래의 6차산업의 비전이라는 가치실현을 할 수 있도록 농협경영과 농촌경영을 위해서 농촌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또, 책임경영 강화를 목표로 직원들에게는 자기개발과 고객 우선 친절봉사, 내실 있는 경영으로 수익창출, 각종 사고예방 철저 등을 당부하는 등 탁월한 경영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어서 농가의 고령화로 인한 일손부족을 해결하고자 매년 농가를 찾아 직원들과 함께 상생경영 실천과 나눔경영 동참으로 최상의 상품과 서비스로 지역주민과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농협이 되어 고객과 지역주민의 믿음과 신뢰를 더욱 높여갈 것을 약속했다.

■ 최종철 조합장의 수상과 성과로는

수상과 성과로는 ▲2018년도 5월과 11월에 조합원이 존경하는 으뜸 조합장상과 자랑스런 경기농협 조합장상 수상 ▲농협생명으로부터 베스트CEO로 선정 ▲2019년 4월에 종합경영평가 우수조합장수상 ▲외환증대 베스트CEO ▲비이자이익부문 베스트CEO ▲2020년에는 2월 6월 생명보험 베스트CEO ▲손해보험 베스트 CEO선정 ▲상호금융예수금 3000억 달성 탑 수상 ▲2021년 3월에는 농업·농촌에 대한 깊은 애정과 농업인과 함께하는 농협구현에 선도적 역할수행 등 경영능력을 인정받아 '함께하는 조합장상'을 수상해 연천군 농협의 자랑거리와 탁월한 농업경영인 으로서 인정을 받기도 했다.

최종철 전곡농협조합장은 “전곡농협이 가지고 있는 우수한 내부인적자원과 건전한 사업자원을 바탕으로 조합원여러분의 지원과 고객의 신뢰를 더해 융합하고 창조와 혁신함으로써 전곡농협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것”이라며 “이제 그 성과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적 책임을 마다하지 않고 경영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조합원의 실익을 최우선으로 농촌발전에 앞장설 것"이라며 "최상의 상품과 서비스로 지역주민과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농협이 되어 고객과 지역주민의 신뢰를 더욱 높여갈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