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투데이 이윤구 기자] 원더걸스 선미가 뾰로통한 표정부터 섹시한 눈빛까지 다양한 표정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선미는 지난 3일 발간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때론 사랑스럽고, 때론 관능적인 다양한 여성적 매력을 어필했다. 캐주얼한 패딩 아우터 차림인데도 특유의 섹시한 분위기가 두드러진다.

 

하이힐 없이 맨발로 '보름달'의 우아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던 선미는 이번 화보에서도 굽 낮은 운동화와 부츠를 신고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현장에서는 평소 SNS를 통해 팬들과 공유하던 '깨방정'을 선보이며 스태프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내기도. 이날 선미는 르꼬끄 스포르티브의 겨울 아우터와 슈즈로 심플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선미의 다양한 표정을 볼 수 있는 화보는 3일 발행된 하이컷 163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오는 8일 발행되는 '디지털 하이컷'을 통해 지면에선 볼 수 없는 생동감 넘치는 화보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애플 앱스토어(App Store)와 구글 플레이(Google Play)에서 하이컷 혹은 high cut을 검색한 뒤 어플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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